유병언 일가 4명 일시 석방[사진=채널A 캡처]

유병언 일가 4명 일시 석방[사진=채널A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유병언 장례식'위해 유병언 일가 4명, '52시간' 일시 석방

30일부터 이틀에 걸쳐 경기도 안성 금수원에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례식이 치러진다.


유 전회장 장례식에는 구속돼 재판을 받던 장남 대균 씨를 비롯해 형 병일 씨와 동생 병호 씨, 그리고 부인과 처남이 모두 참석하게 된다.

법원이 대균 씨 등 가족 네 명에 대해 구속집행정지를 결정해 장례식 하루 전날인 오늘 오후 4시부터 31일 밤 8시까지 2박 3일 (52시간)동안 구치소에서 나오게 되는 것이다.

AD

한편 형 병일 씨는 법원이 보석 신청을 받아들여 풀려나게 됐다.

유 전 회장의 장례식엔 구원파 신도 1만여 명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묘지는 금수원 안에 만들기로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