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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마감]경기부진 우려…닛케이 0.23%↓

최종수정 2014.08.29 16:09 기사입력 2014.08.2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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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29일 일본 증시가 하락 마감됐다. 지정학적 우려가 불거지면서 전날 선진국 증시가 부진했고 이날 나온 물가 지표도 좋지 않았다.

이날 닛케이225지수는 0.23% 하락한 1만5424.59로, 토픽스지수는 0.22% 내린 1277.97로 거래를 마쳤다.
샤프와의 협력을 중단키로 한 파이어니어가 1.5% 빠졌다. 장비업체 오쿠마는 등급 하락 소식에 1.7% 내렸다. 반면 소프트뱅크는 3.4% 급등했다.

에스피리토 산토 증권 홍콩법인의 앤드류 설리반 세일즈트레이딩 대표는 "저조한 지표들로 아베노믹스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면서 "유럽 성장둔화 까지 겹쳐 일본 정부의 경기부양 노력이 퇴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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