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희 강남구청장이 29일 오전 아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29일 오전 아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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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29일 오전 10시30분 강남구청 1층 현관 앞에서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 릴레이에 동참했다.


신 구청장은 28일 강남 갑 심윤조 국회의원의 지명을 받고 아이스 버킷에 동참하게 됐다.

신 구청장은 얼음물을 붓기에 앞서 “루게릭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 저 뿐 아니라 강남구민 모두가 루게릭병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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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구청장은 아이스버킷 동참 뿐 아니라 루게릭병 환자들을 위해 100달러를 기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신연희 구청장은 다음 참여자로 강남구체육회 한경자 수석부회장, 패션디자이너 안윤정, 아주그룹 문규영 회장을 지명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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