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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여자친구 "사과하고 또 때리는 일의 반복"…진실은?

최종수정 2014.08.29 14:10 기사입력 2014.08.2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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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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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현중 여자친구 "사과하고 또 때리는 일의 반복" 진실은?

여자친구 폭행 논란에 휩싸인 가수 김현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 김현중의 여자친구는 "김현중과 나는 2012년부터 교제했다. 김현중은 2개월 동안 계속 폭력을 가했다"며 "때린 후 사과하고 용서해주면 또 때리는 패턴이 반복됐다"고 주장했다.

김현중 측은 "2012년부터 알고 지냈으나 교제는 몇 달 전에 시작했다"고 말해 양 측의 주장이 엇갈리는 상황이다.

김현중은 지난 20일 상습 폭행 혐의로 피소된 상태다. 송파경찰서의 한 관계자는 "조사 일정을 조율 중"이라면서 "관련 자료를 더 봐야한다"고 전했다. 경찰은 여자친구 진단서와 다친 몸을 찍은 사진을 확보하고 있다.
김현중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현중, 진실이 뭘까" "김현중, 정말 때렸을까" "김현중, 팬들은 멘붕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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