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성희 기자] 기아자동차는 멕시코 공장 설립과 관련해 누에보 레온주 주정부와 10억 달러(1조140억원) 규모의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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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78,1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0.78% 거래량 2,313,028 전일가 179,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로봇 테스트 베드로 탈바꿈 [미중정상회담] 월가 "S&P500 회담 기간 0.7% 변동 예상" 현대차·기아, 올해 하반기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사업 착수 는 “글로벌 산업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신규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현지 생산거점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양성희 기자 sungh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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