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규 한국석유공사 사장(오른쪽)이 27일 안양시청을 방문해 이필운 안양시장에게 소외이웃 160세대를 위한 '사랑의 쌀'을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문규 한국석유공사 사장(오른쪽)이 27일 안양시청을 방문해 이필운 안양시장에게 소외이웃 160세대를 위한 '사랑의 쌀'을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한국석유공사(사장 서문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25일부터 9월5일까지 본·지사 인근 지역 소외이웃을 위로하는 '사랑의 쌀 나눔' 행사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본·지사 합동 한가위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한다.


서문규 석유공사 사장은 27일 안양시청을 방문해 본사 인근 지역 소외이웃 160세대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석유공사 본·지사 9곳에서 전달 예정인 '사랑의 쌀'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500여만원어치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매했다. 지사에서는 해당 지역 소외이웃을 선정해 자체적으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AD

또한 석유공사는 본사 봉사팀(26개)과 지사(10개)에서 자매결연을 맺은 고아원,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기관, 장애우 복지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봉사하고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석유공사는 Sunshine(소외계층 지원), Happy Together(지역사회공헌), Dream Future(학술문화 진흥), KNOC Family(해외 사회공헌) 사업 등 4대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