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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추석 물가 잡기 캠페인 ‘홈플러스 정(情)세일’ 진행

최종수정 2014.08.26 08:24 기사입력 2014.08.2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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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홈플러스는 지난 7월에 진행한 기(氣) 세일 이후 한가위를 맞아 추석 물가 잡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홈플러스 정(情)세일’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일은 오는 9월9일까지 진행되며 1500여 종의 주요 생필품과 가공식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 기간 홈플러스는 찹쌀·오색현미(4kg)를 50% 할인해 1만원에, 부침가루 1790원, 식용유(1.8L) 4850원 등 명절에 많이 찾는 주요 가공식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CJ, 오뚜기, 샘표, 대상, 동원 등 7대 브랜드 제수용품을 2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냉동 LA갈비를 2480원(100g), 한우 등심 불고기 1만2000원(400g), 생닭 6200원(1.2kg), 해동 오징어 1000원(마리) 등 주요 축산 및 수산물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 밖에 벌초용품으로 반코팅 장갑(2입) 1200원, 예초기 25만8000원, 리빙하우스 휴대용 제기세트(14P) 2만4900원, 남원 문화제 휴대용 성묘제기(12P) 5만9900원에 판매한다(단, 취급점포에 한함)
효도 가전 기획전도 준비했다. 발마사지기는 50% 할인해 10만9000원, 휴테크 안마의자 45% 할인해 159만원, 쿠쿠 10인용 밥솥 35% 할인해 19만8000원 이외에도 테팔. 필립스 믹서기, 토스트기, 전기면도기, 전기포트 등을 최대 40% 할인해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9월4일까지 23가지 핵심 제수용품 가격을 평균 21.5% 인하해 판매하고, 9월9일까지 2000여 종의 추석 선물세트를 전개해 판매 중이며 그 중 1200여 종의 추석 선물세트를 3만원대 이하로 구성해 선보이고 있다.

한편, 홈플러스는 훼밀리카드 고객 157만 명에게 각각의 구매 이력을 고려해 맞춤형 상품 쿠폰, 사은 쿠폰, 더블 포인트 적립 쿠폰 등 추석맞이 특별 쿠폰을 준비했다.

LG생활건강·대상·동원·유한킴벌리 등 대한민국 10대 대표 브랜드의 총 60여 가지 상품 할인 쿠폰, LG TV·냉장고·세탁기 등 최대 20만원 할인 쿠폰, 아모레·더페이스샵·스킨푸드 등 화장품 브랜드 사은 쿠폰 등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홈플러스 디지털 상품권 10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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