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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美 시나리오 작업 위해 출국 "수수한 패션"

최종수정 2014.08.25 16:37 기사입력 2014.08.2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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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출국(사진제공=HB 엔터테인먼트)

이지아 출국(사진제공=HB 엔터테인먼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지아, 시나리오 작업 위해 미국으로 출국 "소소한 패션"

배우 이지아가 시나리오 작업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사실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는 이지아의 모습을 공개하며 "이지아가 자신의 시나리오 작가 데뷔작 '컨셔스 퍼셉션' 작업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고 밝혔다.

출국하는 공항에서 이지아는 선글라스를 쓴 채 베이지색 상의, 흰색 바지와 구두를 매치시켜 수수한 매력을 내뿜었다.

이지아는 제작사 마이바흐 필름 프로덕션 계열사 퍼스펙티브 픽처스와 3개 작품을 계약해 첫 작품인 '컨셔스 퍼셉션'은 내년 중순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앞서 이지아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서태지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밝히면서 논란의 중심에 올랐다.

이지아는 '힐링캠프'에서 "서태지와 만난 후 큰 비밀(결혼)을 안게 됐고 친구는 물론 가족에게도 얘기할 수 없었다"며 "내가 선택한 사랑은 산에서 내려온 다람쥐한테조차도 들켜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고, 부모님과 7년간 연락하지 않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대해 서태지는 보도자료를 내고 "서로 동의 하에 언론 발표를 하지 않았을 뿐 많은 지인들은 우리의 교제나 결혼 사실을 알고 있었다"며 반박했다.

이지아 출국 소식에 네티즌은 "이지아 출국, 시나리오 작업" "이지아 출국, 베이지색 상의 이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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