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미국의 7월 경기선행지수가 0.9% 상승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0.6%와 직전월 치0.6%를 모두 웃도는 기록이다

AD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