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임' 원더걸스 근황 공개, 남창희 "소희 연기자의 길 걷고 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싱어게임' 원더걸스 근황 공개, 남창희 "소희는 연기자의 길 걷고 있다"
걸그룹 원더걸스의 최근 근황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싱어게임'에서는 4라운드 '소울충만 슈퍼디바'로 여성파워보컬 에일리와 소울과 그루브로 승부하는 예은, 피프틴앤드가 소개됐다.
이 과정에서 MC로 등장한 강용석은 에일리에 대해 "폭발적인 가창력"이라고 소개했고, 예은을 소개하는 과정에서는 "원더걸스는 요즘 뭐 하고 있나요?"라며 갑자기 남창희에게 물었다.
이에 남창희는 "각자 생활해서 만족하고 있을 거예요"라고 답했고, 강용석은 "그래도 이렇게 물어봐 주면 성의껏 대답해달라"며 "물어본 제가 뭐가 되느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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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남창희는 "최근 들은 소식에 의하면 소희는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결혼 후 엄마가 된 선예는 지난해 10월 득녀했다"고 전하며 방송은 선예와 그의 남편 그리고 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강용석은 "원더걸스가 벌써 애를 낳았습니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싱어게임 원더걸스 소식에 네티즌은 "싱어게임, 재밌네" "소희가 연기자되면 웃기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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