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광복절을 이틀 앞둔 13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39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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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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