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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시합, 9월 일본서 UFC…상대는 호주 베테랑 파이터

최종수정 2014.08.11 09:10 기사입력 2014.08.1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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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내달 일본서 UFC 시합

추성훈, 내달 일본서 UFC 시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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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추성훈 시합, 9월 일본서 UFC…상대는 호주 베테랑 파이터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9월 다시 링 위에 오른다.
추성훈은 오는 9월20일 일본에서 열리는 UFC 서브이벤트 UFN52에서 호주의 베테랑 파이터 카일 노크(32·잭슨윙크MMA)와 겨룬다.

추성훈은 경기에 대해 "지루한 판정승부로 가느니 장렬한 KO로 패하는 것을 선택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한편 10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경기를 준비하는 추성훈을 배려하는 아내 야노 시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야노 시호는 둘째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제안하면서도 곧 시합을 앞둔 추성훈에게 "시합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도와줄게"라고 말하며 그를 응원했다.

추성훈 시합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추성훈 시합, 화이팅 잘 하세요" "추성훈 시합, 시합 끝나면 사랑이 동생 생기는건가" "추성훈 시합, 야노시호 걱정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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