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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신 사망원인, 45세 나이에 갑자기…제자 "원래 심장 좋지 않았다"

최종수정 2014.08.11 08:18 기사입력 2014.08.1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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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성신 사망(사진:2집 재킷사진)

가수 박성신 사망(사진:2집 재킷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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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박성신 사망원인, 45세 나이에 갑자기…제자 "원래 심장 좋지 않았다"

가수 박성신씨가 45세의 짧은 생을 뒤로 하고 세상을 떠났다.
지난 9일 박성신씨의 제자 차영하씨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스승 박성신씨가 8일 오후 12시께 세상을 떠났다"며 "원래 심장이 좋지 않았는데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박씨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고(故) 박성신씨는 가수 박재란의 딸로 지난 1988년 제9회 강변가요제에서 '비오는 오후'라는 곡으로 가창상과 장려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특히 그녀는 지난 1990년 발매된 대표곡 '한번만 더'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곡으로 그 해 대한민국 영상 음반대상 골든디스크 신인상을 수상했다. 또한 후배 가수 핑클, 마야, 나얼, 이승기 등이 '한번만 더'를 리메이크하기도 했다.
고인의 발인은 남편 임인성 목사 등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한 가운데 10일 오전 7시 카톨릭대학교 대전 성모병원에서 진행됐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성신 사망, 너무 갑작스레 떠나셨네" "박성신 사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성신 사망, 정말 안타까운 소식"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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