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여야는 7일 세월호 진상 규명을 위한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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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조사위는 여야 의원 10명과 대법원장 추천 4인, 유가족 추천 3인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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