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미국의 엔터테이먼트회사 비아컴은 3분기 주당순익이 1.42달러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6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는 시장에서 전망한 주당순익 1.43달러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AD

이 기간 매출은 34억2000만달러로 시장 전망치 35억5000만달러를 밑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