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첨단라이온스클럽(회장 기창선)은 말복을 이틀 앞둔 지난 5일 우산동 하남 제7호 어린이공원에서 우산 시영2차 아파트 거주 어르신들 40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첨단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삼계탕 500인분과 수박, 기정떡 등 여름음식을 준비해 나눠드리면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이번 점심봉사에는 첨단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물론, 송광사회복지관 관계자, 이영순 광산구의회 의장, 우산동 직원들도 손을 보탰다.

광주첨단라이온스클럽(회장 기창선)은 말복을 이틀 앞둔 지난 5일 우산동 하남 제7호 어린이공원에서 우산 시영2차 아파트 거주 어르신들 40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첨단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삼계탕 500인분과 수박, 기정떡 등 여름음식을 준비해 나눠드리면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이번 점심봉사에는 첨단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물론, 송광사회복지관 관계자, 이영순 광산구의회 의장, 우산동 직원들도 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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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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