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프랑스 주류업체인 레미 쿠앵트로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BB+'로 한 단계 하향 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BB+는 정크(투자부적격) 등급에 해당한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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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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