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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코리아컵 국제오픈볼링대회 7일 개막

최종수정 2014.08.04 21:47 기사입력 2014.08.0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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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제16회 삼호코리아컵 국제오픈볼링대회가 7일부터 나흘간 안양 호계체육관 볼링장에서 열린다. 한국, 미국, 일본의 선수 240명이 참여하는 대회는 총 상금이 1억1천만 원(우승 3천만 원)이다. 예선 네 개조에서 각각 상위 16명씩(총 64명)을 선발해 1~4라운드에 거쳐 토너먼트를 한다. 최후의 네 명이 겨루는 결선은 10일 오후 12시에 열린다. 한국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김승인(스톰), 2012년 우승자 박경신(진승무역), 올 시즌 국내 프로볼링 랭킹 1위 박상필(진승무역) 등이 정상에 근접했다고 평가받는다. 미국은 세계선수권대회 우승 경력을 지닌 왼손 볼러 라이노 페이지를 선봉에 내세운다. 6년 만에 우승을 노리는 일본은 지난 시즌 프로볼링 포인트 랭킹 1∼7위 선수가 모두 참여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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