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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독일 대표 다니엘 등장 "조용하지만 강한 독설가"

최종수정 2014.08.04 16:52 기사입력 2014.08.0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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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독일 대표가 등장했다.(사진:JTBC 방송캡처)

'비정상회담' 독일 대표가 등장했다.(사진:JTBC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비정상회담' 독일 대표 다니엘 등장 "조용하지만 강한 독설가"

'비정상회담' 새 멤버인 독일 대표 다니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독일 대표 다니엘은 개인사정으로 프로그램을 떠난 영국대표 제임스 후퍼의 빈자리를 대신한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JTBC 국경 없는 청년회 '비정상회담' 4회 방송에서는 5회 예고편과 함께 새로 합류하는 독일 대표 다니엘의 모습이 등장했다.

다니엘은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함께 등장했다. 하지만 부드러운 분위기도 잠시 독설을 내뱉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비정상회담' 터키 대표 에네스 카야는 최근 인터뷰에서 새 멤버 다니엘에 대해 "새로 합류한 독일 친구는 착하다. 말도 잘하고 자기 생각이나 주관도 뚜렷했다. 조용조용한데 할 말 다하는 타입이다. 타일러 라쉬와 비슷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각국의 비정상 대표들이 모여 세계 청년들의 안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글로벌 토크쇼다. 11명의 훈남 외국인과 3MC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이 출연한다. 독일 다니엘의 합류 첫 방송은 4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예정.

'비정상회담' 독일 대표 합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비정상회담'독일대표 기대된다" "'비정상회담'독일대표 나오는구나, 제임스 후퍼 좋았는데" "'비정상회담' 독일, 왠지 웃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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