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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개선 효과, 미샤 화장품 우수

최종수정 2014.08.04 11:22 기사입력 2014.08.0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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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에이블씨엔씨의 미샤의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이 소비자평가에서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시민모임은 국내 판매중인 12개 제품에 대한 품질 평가를 실시한 결과 안티링클(주름개션) 효과에서 미샤 '타임 레볼루션 이모탈 유스 크림'과 '유세린 하이알루론 필러 데이 크림'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사 대상은 미샤, 유세린, SK-Ⅱ '스템파워크림', 로레알 '리바이탈 리프트 데이 크림', 벨레다 '석류 퍼밍 데이 크림', 비쉬 '리프트 액티브 데이 크림', 크리니크 '유스 써지 SPF15', 시세이도 '링클 리지스트24 데이 크림', 이자녹스 'X2D2 링클 A440 크림', 클라란스 '엑스트라 퍼밍 데이 크림', 설화수 '소선보크림', 랑콤 '레네르지 멀티 리프트 크림' 등이다.

수분효과(보습력)조사에서는 이자녹스·로레알·SK-Ⅱ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사용자 테스트(화장품의 질감·유분기·피부결의 부드러움 정도)조사에서는 로레알·설화수·클라란스가, 제품표시 평가에서는 설화수 제품이 각각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시모 관계자는 "단기간에 비약적인 주름 개선의 효과가 있을 것처럼 광고되는 제품보다는 본인의 피부 타입이나 선호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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