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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페루행 소식에 아내 "단백질 보충제 가져가" 유희열 "그거 말고 공진당"

최종수정 2014.08.02 17:44 기사입력 2014.08.0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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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아내에 돌발 페루 여행 통보(사진:tvN 꽃보다 청춘 캡처)

유희열, 아내에 돌발 페루 여행 통보(사진:tvN 꽃보다 청춘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유희열 페루행 소식에 아내 "단백질 보충제 가져가" 유희열 "그걸 왜" 버럭

나영석 PD의 '꽃보다' 시리즈 완결편 '꽃보다 청춘'에서 유희열이 갑작스런 페루여행 통보에 놀라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1화에서는 윤상-유희열-이적이 배낭여행을 떠나게 된 전말이 공개됐다.

이날 갑작스러운 출국 소식을 들은 윤상-유희열-이적은 약속이라도 한 듯, 각자의 아내에게 가장 먼저 전화를 걸어 애처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유희열의 전화를 받고 당황한 유희열의 아내는 퀵서비스를 이용해 급하게 챙겨갈 수 있는 짐을 물었고 비상목록으로 몸에 좋은 공진당과 홍삼을 꼽았다. 심지어 유희열 아내는 단백질 보충제까지 언급했다.
이에 유희열은 웃음을 터뜨리며 "야 거기서 내가 단백질 보충제는 왜 가져가?"라고 어이없어 하다가도 "공진당과 홍삼은 꼭 보내줘"라고 부탁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유희열 페루여행 들은 유희열 아내 반응에 네티즌은 "유희열 아내, 웃기다" "유희열, 단백질 보충제 가져가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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