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8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59% 거래량 1,543,973 전일가 25,200 2026.04.23 15:18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 20개 항공사와 예지정비 네트워크 구축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이 인천~이스라엘 텔아비브 노선에 대한 임시 비 운항 조치 기간을 일주일 연장한다.


대한항공은 이달 26일, 29일, 31일 인천발 텔아비브행 운항편 3편 및 복편 3편 등 총 6편에 대해 추가로 비 운항 조치를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예약 승객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여행일정을 변경하거나 다른 노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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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추후 현지 상황에 따라 추가 비 운항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스라엘 지상군 가자지구 투입 등 현지 정세의 악화 및 말레이시아 항공 MH17편 사고 등에 따른 불안감 최소화를 위해 이달 19일, 22일, 24일에 각각 운항 예정이던 인천~텔아비브 노선 총 6편(인천발 3편, 텔아비브발 3편)에 대해 임시 비 운항 조치를 취한 바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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