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세월호 참사 100일인 24일 서울 광화문 광장 단식장은 빗소리만 들린 채 조용하다. 단식장 안에서 바라본 광화문광장에 노란리본과 노란 바람개비가 비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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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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