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KB투자증권은 16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에 대해 미래에셋생명 지분 인수는 주가에 중립적인 것으로 판단했다.


유승창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날 미래에셋증권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미래에셋생명 지분 27.42% 인수를 결정했다"며 "자산관리영업 측면에서 긍정적인 시너지와 미래에셋생명의 경영 실적에 따른 불확실성 감안시 주가 영향은 중립적"이라고 말했다.

AD

최근 하락추세에 있는 미래에셋생명의 자기자본이익률(ROE) 수준을 감안 시 인수 가격이 현재 상장돼 있는 생명보험사 대비 높다는 점과 향후 미래에셋생명의 경영 실적에 따른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은 부정적인 요소로 꼽았다.


다만 유 연구원은 "미래에셋생명의 1분기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과 최대주주 경영권 프리미엄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