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 8층 오르시떼 잠옷 매장에서 차갑고 통풍이 잘 돼 소위 '냉장고 섬유'라 불리는 인견 소재 잠옷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신세계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 8층 오르시떼 잠옷 매장에서 차갑고 통풍이 잘 돼 소위 '냉장고 섬유'라 불리는 인견 소재 잠옷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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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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