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포피아, 삼성전자 피인수 부인에 '급락'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오상헬스케어 오상헬스케어 close 증권정보 036220 KOSDAQ 현재가 9,070 전일대비 160 등락률 -1.73% 거래량 39,006 전일가 9,23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오상헬스케어, 지난해 매출액 1286억원…전년比 60%↑ 오상헬스케어, 현장분자진단기기 美 임상 4분기 진행 [클릭 e종목]"오상헬스케어, 턴어라운드의 모범사례…주가 매력 충분" 가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2분기 실적발표 앞둔 애플…'팀쿡 후임' 터너스에 쏠린 눈 코스피, 1.38% 내린 6590대 마감…코스닥도 하락 임이자 재경위원장 "삼성전자 파업, 국가 경제에 충격…노사 대화 해결 호소" 피인수설 부인에 급락하고 있다.
9일 오전 10시16분 현재 전날보다 1850원(11.11%) 내린 1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인포피아는 장 마감 후 최대주주 지분 매각과 관련해 진행되고 있는 사실이 없다며 삼성전자 피인수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공시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