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아르헨티나의 'CCC-' 신용등급을 '등급 감시(Credit Watch)' 대상에 포함시켰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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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는 이에 대해 아르헨티나가 지난달 30일 까지 채권단에게 갚아야 하는 이자 5억3000만달러 상환에 실패한데 따른 조치라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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