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임직원 봉사활동 200회 넘어
참여 인원 1560여 명에 달해...8년째 꾸준히 진행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CJ그룹의 식자재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이 201회째를 맞았다고 30일 밝혔다.
AD
CJ프레시웨이 임직원들은 CJ그룹의 사회공헌 공익재단인 CJ나눔재단과 함께 지난 2006년 8월부터 지금까지 약 8년에 걸쳐 지역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식자재유통과 단체급식 전문기업의 특징을 살려 매주 금요일마다 중구지역아동센터에서 저녁을 함께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방학을 이용한 요리교실 개최 등을 지원한다. 지난 27일 봉사활동까지 포함해 누적 680여 시간, 참여인원으로는 1560여 명에 이른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