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동부건설, 1989억 규모 단기차입·채무보증 결정

최종수정 2014.06.27 18:08 기사입력 2014.06.27 18:08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동부건설은 27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1989억원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유중인 동부발전당진 주식의 신탁을 통한 차입 방식이며 지난해 기준 자기자본의 56.81%에 해당하는 규모다.

동부건설은 이날 이엔씨파워제일차 유한회사, 디비플랜트제일차 유한회사, 코울스타제일차 유한회사에 1989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동부건설 측은 "동부발전당진 주식 신탁을 통한 차입 시 663억원씩 제공된 보증에 대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