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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청, 일반음식점 영업자 특별위생교육

최종수정 2014.06.27 17:23 기사입력 2014.06.2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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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여름철 철저한 식품위생관리와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25일 경제자유구역내 100여 명의 일반음식점 영업주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나트륨 줄이기 등을 주제로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여름철 철저한 식품위생관리와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25일 경제자유구역내 100여 명의 일반음식점 영업주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나트륨 줄이기 등을 주제로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식중독예방, 나트륨줄이기 등 음식문화개선 당부"

[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희봉, 이하 “광양경제청”)은 여름철 철저한 식품위생관리와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25일 경제자유구역내 100여 명의 일반음식점 영업주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품위생법 ▲식중독 사전예방 ▲건강 보호를 위한 나트륨 줄이기 등을 주제로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했다.

경제청은 기온과 습도가 상승하며 식품위해사고 발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하고 깨끗한 먹을거리 확보와 청결을 최우선으로 업주 스스로 위생상태를 진단해 개선함으로써 식중독 없는 식품안전지대 조성을 위해 업주들이 앞장서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저염식 생활화에 대한 강의로 나트륨을 줄인 건강메뉴 실천의지와 저염식단 제공으로 건강한 음식문화 조성에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도 했다.

광양청 관계자는 “이번 특별위생교육을 통해 식품위해사고의 사전예방을 위해 철저한 유통기한 준수와 음식물 재사용 금지, 개인위생 철저 등 영업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단 한건의 식품위해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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