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아모레퍼시픽은 친환경 사회공헌 캠페인의 하나로 서울 청계천 삼일교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게릴라 가드닝' 행사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게릴라 가드닝은 도심 속 방치된 땅을 아름답게 가꾸는 친환경 활동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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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임직원은 화장품 공병과 오설록 테이크아웃 컵 등을 재활용해 청계천 삼일교 일대를 작은 정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앞으로도 게릴라 가드닝 활동을 확대 실시해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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