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국의 미래는 아픈 역사를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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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5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3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에서 엄마와 함께 참석한 한 아이가 손팻말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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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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