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 몽골협회 초청 세미나 개최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이하 한공회)가 몽골회계사협회 회원 9명을 초청, 23일·24일 양일간 '한국의 회계제도'를 주제로 행사를 열었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몽골회계사협회 회원들을 초청해 우호증진을 위한 학술교류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23일에는 '상장회사의 환경ㆍ사회ㆍ기업지배구조', '한국의 감사제도와 현안', '한국공인회계사회의 감리제도'에 대해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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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인 23일에는 '기업의 내부통제', '한국의 조세제도 및 최근 동향', '한국의 회계제도 및 현안'을 주제로 한국공인회계사회, 삼정회계법인 소속 해당분야 전문가들의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공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국제적 교류의 증진을 통해 한국회계업계의 국제적 위상제고를 위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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