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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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 알레그리(브라질)=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2014 브라질월드컵을 취재하는 한국 취재진의 숙소에 화재가 발생했다.


한국 취재진이 묵고 있는 포르투 알레그리의 마스터 팰리스 호텔 6층에서 21일(현지시간) 오후 12시경 전기합선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히터 실외기에서 시작된 화재로 건물 외벽과 실내가 불에 타고 검은 연기에 그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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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가 발생하자 숙소에 머물고 있던 취재진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일었다. 불은 소방차 두 대가 출동한 뒤 3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취재진 90여명이 서둘러 짐을 챙겨 이동하느라 일대가 혼잡해졌다.


소방 당국은 낡은 히터 장비가 문제를 일으킨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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