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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녀' 김가은, 노 개런티로 '갑동이' 우정 출연

최종수정 2014.06.20 14:55 기사입력 2014.06.2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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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뽀빠이 엔터테인먼트)

김가은(뽀빠이 엔터테인먼트)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김가은이 케이블채널 tvN드라마 '갑동이'에 노 개런티로 우정 출연한다. 이는 지난 2013년 출연한 SBS 미니시리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연출자인 조수원PD와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20일 김가은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가은이 '갑동이'에 우정 출연을 확정했다. 본인이 먼저 소속사에 조수원PD 작품인 '갑동이'에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 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촬영 현장에서 김가은은 조수원PD를 비롯한 모든 제작진들과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고 덧붙였다.

김가은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여고생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냈던 만큼, '갑동이'에서도 여고생으로 마지막 20회에 깜짝 등장한다.

조수원PD와 대다수의 스태프들이 김가은과 인연이 있기 때문에 촬영장 분위기도 화기애애하게 조성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tvN 금토 드라마 '갑동이'(극본 권음미, 연출 조수원, 신용휘)는 가상의 도시인 일탄에서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을 배경으로 한 20부작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으로 오는 21일 토요일 20회로 종영된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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