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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동이' 추수현, 경찰복 벗고 파격 수영복 "범인들도 녹겠네"

최종수정 2014.06.17 11:20 기사입력 2014.06.1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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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현 수영복 사진(사진:tvN '갑동이' 제공)

▲추수현 수영복 사진(사진:tvN '갑동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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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갑동이' 추수현, 경찰복 벗고 파격 수영복 "범인들도 녹겠네"

'갑동이' 추수현의 수영복 사진이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갑동이'(연출 조수원·극본 권음미) 18회에는 추수현이 실내수영장에서 수영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갑동이'에서 일탄경찰서 형사과 조사원 오영애 역을 맡은 추수현은 그동안 경찰복, 정장, 안경 등 점잖은 패션으로 등장했다. 하지만 이날 추수현은 파격적인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검은색 수영복 사이로 추수현의 글래머러스한 가슴과 허리 라인이 드러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갑동이' 추수현 수영복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추수현, 볼륨감 장난아니네" "추수현, 경찰복만 입더니 수영복 아찔하네" "추수현, 요새 저런 수영복이 유행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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