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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GLA·더 뉴S클래스 쿠페, 스포티한 주행 극대화

최종수정 2014.06.20 09:30 기사입력 2014.06.2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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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GLA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GLA클래스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메르세데스-벤츠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더 뉴 GLA클래스'와 지난 9일 국내 판매를 시작한 5세대 '더 뉴 C클래스'를 통해 하반기 판매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아직 출시 시기가 정해지지 않은 '더 뉴 S클래스 쿠페'도 출격 준비를 마친 상태다.

더 뉴 GLA클래스는 스포티하고 감성적인 외관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이 결합된 새로운 프리미엄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2014 부산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였으며 올 3ㆍ4분기 국내 출시 예정이다.

더 뉴 GLA클래스는 중앙의 3꼭지 별과 함께 하늘을 향해 꼿꼿이 선 전면부로 근육질의 강력한 인상을 연출한다. 파워돔은 보닛을 더욱 스포티하게 만들어주며, 2줄의 루브르 그릴은 더 뉴 GLA클래스를 더욱 넓어 보이게 한다.

최근 시판된 5세대 더 뉴 C클래스도 메르세데스-벤츠의 하반기 주요 전략 차종 중 하나다. 5세대 더 뉴 C클래스는 2007년 4세대 모델 이후 7년 만에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로 새로운 디자인, 진보된 기술, 향상된 효율성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S클래스 쿠페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S클래스 쿠페


국내에는 더 뉴 C 200, 더 뉴 C 200 아방가르드, 더 뉴 C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 더 뉴 C 220 블루텍 익스클루시브 총 4개 라인업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더 뉴 C 200 모델 4860만원, 더 뉴 C 200 아방가르드 5420만원, 더 뉴 C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 5650만원, 더 뉴 C 220 블루텍 익스클루시브 5800만원이다.

메르세데스-벤츠가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인 더 뉴 S클래스 쿠페도 출격을 앞두고 있다. 더 뉴 S클래스 쿠페는 클래식한 대형 쿠페 비율, 최첨단 기술 등이 결합돼 있다. 2도어 쿠페인 더 뉴 S500 쿠페는 4663㏄의 V8 바이터보 엔진을 장착, 435hp의 출력을 내며 최대토크 700Nm의 힘을 자랑한다. 또 감성적인 배기 사운드로 스포티한 주행감이 배가됐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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