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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원피스 벗어 던지며 깜짝 '탈의시구' 숨막히는 뒷태

최종수정 2015.05.01 08:55 기사입력 2014.06.2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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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SPOTV 아나운서가 재치 있는 '탈의시구'로 야구팬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사진: SBS 소포츠 영상 캡처)

▲양한나 SPOTV 아나운서가 재치 있는 '탈의시구'로 야구팬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사진: SBS 소포츠 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양한나, 원피스 벗어 던지며 깜짝 '탈의시구' 숨막히는 뒷태

양하나 SPOTV 아나운서의 깜짝 '반전시구'가 야구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19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시구자로 나선 양한나 아나운서가 재치 있는 깜짝 '반전시구'를 선보였다.

이날 경기에서 붉은 원피스를 입은 채 마운드에 오른 양한나 아나운서는 갑자기 원피스를 벗어 던져 야구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붉은 원피스를 벗어 던진 양한나 아나운서는 가슴라인이 드러난 아찔한 유니폼 과 핫팬츠 패션으로 시구를 펼쳐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 다운 재치있고 유쾌한 퍼포먼스였다.

양한나 아나운서가 시구를 마치자 이날 중계를 담당한 SBS 스포츠 중계진은 "방송사고가 난 줄 알고 놀랐다"며 당황 했다.

한편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는 8-3 삼성의 승리로 끝이 났다.

양한나 SPOTV 아나운서 탈의 시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양한나, 시구를 떠나 유쾌한 퍼포먼스였다" "양한나, 스포츠 아나운서라 준비 많이 했나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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