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전자가 비자퓨어맨 모델로 발탁한 장기용씨.

필립스전자가 비자퓨어맨 모델로 발탁한 장기용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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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생활가전 전문기업 필립스전자(대표 도미니크 오)는 남성 전용 진동 클렌저 '비자퓨어 맨(VisaPure Men)'의 새 얼굴로 모델 장기용을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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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은 지난 해 가수 아이유의 노래 '분홍신', '금요일에 만나요'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비자퓨어 맨은 1분 클렌징만으로 남성 피부 고민인 모공 확장, 블랙헤드, 각질, 피지 등을 해결해주는 제품으로 손 세안 대비 최대 10배 더 효과적인 클렌징, 최대 80%의 모공 감소 효과, 80% 이상 블랙헤드 감소 효과, 80% 이상 각질제거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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