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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그리스전 퇴장 카추라니스 '그리스 잔디남' 된 사연은?

최종수정 2014.06.20 09:47 기사입력 2014.06.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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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잔디남' 카추라니스(사진:SBS 중계화면 캡처)

▲'그리스 잔디남' 카추라니스(사진:SBS 중계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일본 그리스전 퇴장 카추라니스 '그리스 잔디남' 된 사연은?

20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나타우의 두나스 경기장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 일본 대 그리스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그리스 미드필더 콘스탄티노스 카추라니스는 전반 27분 일본의 오쿠보를 거칠게 밀어 옐로카드를 받았다. 이어 전반 38분 하세베에게 태클을 하다 또 경고를 받아 결국 퇴장당했다.

한편 카추라니스는 우리에게 '잔디남'으로 잘 알려져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당시 한국과의 조별예선경기에서 카추라니스가 자신의 축구화에 패인 잔디를 손으로 누르며 정돈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후 카추라니스의 개념 행동이 패러디되면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일본 대 그리스 경기는 0 대 0 무승부를 기록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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