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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그리스 오늘 오전 7시…'문어' 이영표 "2대2 무승부 예상"

최종수정 2014.06.20 06:46 기사입력 2014.06.20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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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대표팀, 20일 오전 그리스와 격돌(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일본 축구대표팀, 20일 오전 그리스와 격돌(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일본 그리스 오늘 오전 7시…'문어' 이영표 "2대2 무승부 예상"

2014 브라질 월드컵 일본 대 그리스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나타우 에스타디오 다스두 나스에서 조별리그 C조 2차전 일본 대 그리스 경기가 펼쳐진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과 그리스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일본은 혼다 게이스케를 비롯해 오쿠보 요시토, 오카자키 신지, 오사코 유야가 공격을 한다. 지난 1차전에 나섰던 카가와 신지는 제외된다.
또 하세베 마코토, 야마구치 호타루, 나카토모 유토, 곤노 야스유키, 요시다 마야, 우치다 아츠토가 배치됐다. 골문은 가와시마 에이지가 지킨다.

이에 맞서 그리스는 코스타스 미트로글루, 게으로기오스 사마라스가 공격하고 파나기오티스 코네, 지아니스 마니아티스, 코스타스 카추라니스, 이오아니스 페르파치디스가 미드필더에 배치됐다. 또 호세 홀레바스, 소크라티스 파파스타토풀로스, 코스타스 마놀라스, 바실리스 토로시디스가 서고 골문은 오레스티스 카르네지스가 지킨다.

한편 브라질 월드컵 각종 경기의 승부를 맞춰 '문어'라 불리는 이영표 KBS 해설위원은 일본 대 그리스 경기에 대해 "2 대 2 무승부를 기록할 것이다. 일본과 그리스 모두 서로 이겨야 16강 희망이 생긴다"며 "난타전이 예상된다. 일본의 패싱력이 살아난다면 일본의 승리도 가능해 보인다"고 설명했다.

일본 그리스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일본 그리스, 일본이 이기려나" "일본 그리스, 누구 응원하지" "일본 그리스,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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