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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회-서울시, '여름철 풍수해 피해저감' 협력

최종수정 2014.06.20 06:00 기사입력 2014.06.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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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손해보험회사들이 침수피해 최소화를 위한 본격적인 협력활동에 들어간다.

손해보험협회는 20일 서울시와 '여름철 풍수해 피해저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해시민에 대한 신속한 보험금 지급 등을 추진한다.

또 재난위기상황 실시간 전달, 시민행동요령 홍보, 자활 프로그램 운영방재분야 기술개발ㆍ피해저감 공동연구, 폭염ㆍ폭설ㆍ사회적재난 발생시 협력활동 확대 등도 공동으로 연구 및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자동차 침수피해를 줄이고자 하는 대책마련에서부터 시작됐다.

그동안 손보사들은 침수로 인한 보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보험가입자에게 침수피해지역을 알려주고 견인 등의 조치를 해왔다. 그러나 정확한 사전정보의 필요성이 컸다.
손보협회 회원사는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LIG손해보험 등 총 18개사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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