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온이 자회사인 이루온INS가 구글에 정보 관련 기술을 납품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구글이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표명한 클라우드 플랫폼 사업과는 큰 연관성이 없다고 밝혔다.


30일 이루온 관계자는 "자회사인 이루온INS가 장기간 동안 구글에 정보를 서치하는 기술을 공급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

AD

다만 이 기술이 최근 구글이 한국에 진출할 산업인 클라우드 플랫폼과는 큰 연관성이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정보 서치 기술을 납품하고 있지만, 클라우드 산업과는 별개의 분야로 큰 연관성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지난 18일 구글은 한국에서 클라우드 플랫폼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플랫폼은 컴퓨팅, 스토리지, 빅데이터 제품 등을 포괄하는 서비스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