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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에어부산은 17일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2층 중앙홀에서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한국 첫 경기를 응원하고자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고객들에게 응원 도구를 나눠주고 악기연주단 ‘블루하모니’에서 연주로 월드컵 분위기를 돋우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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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사에는 에어부산 기내 피부관리 특화서비스팀인 '블루뷰티'가 참석해 축구공·붉은악마 그림 등 페이스페인팅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선보였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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