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문창극 후보자, 임명동의안 제출 17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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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퇴근을 하고 있다. 이날 문 후보자는 과거 칼럼과 강연에서의 역사관 논란과 사퇴요구를 받은 것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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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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