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세계에서 단 '88'개 뿐인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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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현대백화점이 12일 서울 압구정 본점에서 스위스 시계브랜드 '로저드뷔' 부티크 리뉴얼을 맞아 세계에서 단 88개뿐인 '엑스칼리버 콰토르 로즈골드'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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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계는 세계 최초로 4개의 스프링 밸런스를 탑재해 초단위까지 시간의 오차를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5억6천1백만원.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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