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세월호 이준석 선장이 10일 오전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참석하기 위해 호송버스를 탄채 광주검찰청 구치감에 수감되고 있다.사진제공=광주 사진공동취재단
AD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발표 15분 전' 소름 돋는 타이밍 "또 미리 알았나...
AD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