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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하키, 월드컵 4강행 불발…아르헨티나에 대패

최종수정 2014.06.08 22:45 기사입력 2014.06.0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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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신석교(성남시청) 감독이 이끄는 남자 하키 대표팀이 아르헨티나에 대패했다. 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의 교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월드컵 B조 네 번째 경기에서 0-5로 졌다. 지난 하키 월드리그 세미 파이널에서 7골을 뽐낸 전천후 수비수 곤잘로 페일랏(22)에게만 3골을 허용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클럽에서 페일랏과 듀오로 활동하는 루카스 빌라(28)도 전반 12분 만에 세 번째 골을 작렬, 대표팀의 전의를 상실하게 했다. 첫 승 사냥에 또 한 번 실패한 대표팀은 1무3패로 5위에 자리했다. 10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독일과의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4강 진출이 좌절됐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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