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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자기야, 김민아 "야구선수 43명에게 대시 받아" '스튜디오 발칵'

최종수정 2014.06.06 15:41 기사입력 2014.06.0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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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아나운서가 결혼 전 야구선수 43명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SBS 자기야 방송화면 캡쳐)

▲김민아 아나운서가 결혼 전 야구선수 43명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SBS 자기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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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백년손님 자기야, 김민아 "야구선수 43명에게 대시 받아" '스튜디오 발칵'

김민아 아나운서가 결혼 전 대시받은 남자만 43명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한 김민아 아나운서가 숨겨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민아 아나운서는 "결혼 전 대시한 야구 선수들이 43명이나 된다더라"라는 MC의 질문에 "데뷔 초부터 하나하나 세어보면 그 정도 되는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놀란 MC 김원희는 대시의 기준에 대해 묻자, 김민아는 "'커피 마실래?'라고 물으며 대시한다"고 답했다.
김원희는 이에 "그런 걸로 치면 우린 돌아다니지도 못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BS 자기야 김민아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백년손님 자기야, 김만아 재밌데" "백년손님 자기야, 진짜 43명일까?" "김민아, 야구선수 누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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