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재산업학과 서상완 교수(오른쪽)는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부스를 운영해 얻은 판매수익금을 광주광역시 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기부했다.

한약재산업학과 서상완 교수(오른쪽)는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부스를 운영해 얻은 판매수익금을 광주광역시 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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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재산업·조리과학과, 녹색전남 천연자원 활용제품 전시,수익금 기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한약재산업학과(학과장 지성한)와 조리과학과(학과장 이선호)는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4일간 ‘2014 광주국제 차문화전시회’에서 전남의 천연한약자원과 차 재료 등 활용한 한약제 제품과 약선요리 등을 홍보하는 전시관을 운영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행사에서 한약재산업학과는 소화불량에 효능이 좋은 영신환, 숙취해소를 위한 주독해독환, 한방소화제, 한방비누 등 직접 연구개발한 제품을 판매했으며 조리과학과는 구기자, 녹차 어린잎, 찹쌀 등으로 만든 호남대학교 대표 술 ‘호남주’와 녹차가루로 만든 ‘녹차쿠기’ 등을 마련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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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4일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는 13개국 165개사가 참여했으며 녹차만들기, 다기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관도 마련됐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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